각종 리뷰2008/06/12 00:29
간만에 서울에 올라온 친구와 함께 신촌에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다. 간만에 보는 친구를 위해서 어디로 갈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이번에도 윙버스에서 검색을 해서 먹을 곳을 정했다. 그래서 간 곳은 저렴하고 공주풍 인테리어의 스테이크빌리!!!

입구에서 부터 공주의 포스가 느껴진다.

메뉴판이며... 나이프 포크며... 물컵까지 모두 공주풍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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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로 개인형도 있다. 개집 안에 있는데 앙증맞다! ㅋㅋ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메뉴판 공개!!! (뭐.. 사실 홈페이지 가면 가격 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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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모양의 떡갈비 스테이크도 시키고~


사진 찍으면 이쁠 것 같아서 시킨 새우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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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간단하게 와인도 한잔씩~ :D
비싼건 못마시고 『몬테스 샤도네이』 랑 『몬테스 까베네 소비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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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이렇게 시켜놓고 먹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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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녀석 하트를 보더니...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헉!!!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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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스테이크는 살을 발라놓으니 별로 먹을게 없다. T_T

전체적으로 나름 나쁘지는 않았는데... 떡갈비 스테이크는 뭔가.. 냉동식품 먹는 느낌이랄까? 스테이크를 가게에서는 먹어본 기억이 없는 관계로 비교는 못하겠지만 암튼 맛있지는 않았음!!

그래도 간단하게 기분 내고 싶은 커플들은 한번 가보는 것도 좋을 듯!!

여담으로 여기 가기 전에 좀 이 가게에 대해서 정보를 모아봤는데... 그때 바베큐스테이크(\6,900원)와 떡갈비 스테이크(\9,900원)가 제일 맛있다고 했었음!!

나는 그래도 친구랑 간만에 먹는데 제일 싼거 두개 시키긴 힘들었음 ㅋ


※ 방문일 : 2008년 5월 31일 신촌 스테이크빌리
Posted by 재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