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리뷰2008/02/10 15:54
처음에 이 영화를 보게된 것은...

몇 주전에 "영화 대 영화"에서 『디스터비아』와 『우리동네』를 비교한 것을 보고 난 뒤였다.작년에 디스터비아를 흥미진진하게 봤었기 때문에 이것도 재밌겠다 싶어서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스릴러는 재밌다. 지금까지 비슷한 느낌을 받으면서 좋아했던 영화들을 꼽자면 아이덴티티, 식스센스, 유주얼서스펙트, 캐치미이프유캔, 메멘토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번 것도 평은 비록 좋지는 않은 것 같지만 영화의 짜임을 보면 만드신 분 정말 머리 좋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개인적으로 좀 꼬인 영화를 좋아하는 것 같다. -_-)

왜 부모님을 죽인 친구를 미워하지 않느냐... 상황의 전개전개가 허술하기 짝이 없다... 설정이 억지다... 등등 많은 의견들이 많지만!!

영화는 뭐니뭐니 해도 보는 사람에게 재밌으면 장땡!! ㅋㅋㅋ

나 또한 남들이 재밌다던 해리포터도.. 1편을 영화관에서 웃지조차 않는 초등학생들과 함께 본 이후로 다운을 받은 적 조차 없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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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딴건 몰라도.. 류덕환이라는 1987년생의 배우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입의 실룩실룩 이라던지.. 소름끼치는 냉정한 표정은 대성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

이미 천사장사 마돈나에서도 멋진 연기를 보여줬던 것 같은데 대박나시삼!! 지금 위의 사진을 보면서 느낀건데... 왠지 느낌이 살인의 추억의 박해일님과 사뭇 흡사한 것 같군화~

설연휴 마지막 날에 간만에 영화한편 보고나서 오늘 봤다는 사실만이라도 남기고 싶어서 함써봤다. ㅋ

ps : 좀 아니 매우!!! 의미 없는 포스팅인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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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Posted by 재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