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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것들2008/02/10 18:41
세계적 CEO 21세기 경영전략 - 잭 웰치(Jack Welch) 리더십의 표상

20세기 가장 존경받는 경영인으로 인정받는 잭웰치.

그는 1981년 4월 1일 아무도 손대지 않은 회사를 고치기 시작했다. 당시 GE 순수익은 9% 성장에 수익은 20억 달러에 달했지만 변화를 통해서  현재(2002년), 직원수는 30%가 적지만 5배 이상 규모의 회사로 키워냈다.

- 변화를 사람들이 쉽게 좋아하지 않지만, 변화는 사업의 생명을 유지하는 중심이다.

- 변화가 있어야 뭔가 새로운 도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미래는 아무도 모르지만 변화는 기회를 가져다 준다.

여기에 주의할 점은, 변화의 이유에 대해 회사 전체에 걸쳐서 가차없이 서로 의견 교환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많은 회사의 경우 변화를 앞두면 거부하느 사람들도 나오기 마련인데 그런 거부적인 분위기에서는 메시지가 전달되어도 그 뜻이 변해버리게 된다. 전체에 걸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원래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직원들에게 차례대로 전해진다.

Q. CEO의 진정한 역할이란?
A. 지휘

Q. CEO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A. 열정

Q. 잭웰치가 말하는 리더십이란?

리더십에는 4개의 'E'가 'P'에 둘러싸여 있다.

첫 번째 E는 에너지(Evergy)다. 급변하는 세상에 대처하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두 번째 E는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불어넣어(Energize)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열정이 있어도 남들에게 열정을 일으켜 일을 시키지 못하면 그 열정은 쓸모가 없게 된다.

세 번째는 결정 능력(Edge)이다. 싫고 좋음을 확실히 표현해야 하는데 하지 않고, 나중에 다시 한번 해보자는 식으로 말해선 안된다. 직원들은 확실한 결정을 내려주길 바라는데 애매한 일에 시간을 버릴 순 없다.

마지막은 실행력(Execute)으로써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건 거대한 'P' 즉 열정(Passion)이 있어야 남보다 잘할 수 있다.

경영자의 네 가지 타입

첫 번째, 가치가 있고 수익도 거두는 사람은 칭찬으로 끌어들이고 승진.
두 번째, 가치도 없고 성과도 없는 사람은 조직에서 내보내면 됨.
세 번째, 가치는 있지만 성과가 없는 사람은 재기할 기회를 줘야함.
네 번째,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직원들을 괴롭혀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 때문에 제대로 된 성과 평가나 평등한 직장 분위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 세계적 CEO 21세기 경영전략 - 잭웰치 편 >

"세계적 CEO 21세기 경영전략 - 잭 웰치(Jack Welch) 리더십의 표상"을 보고, 그 중 되새겨볼만한 부분을 적어보았다.
Posted by 재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