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묻는다면 자신있게 얘기한다.
"라면!!!" 이라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책상에서만 일을 하다 보니깐 늘어가는건 뱃살 뿐...
그래서 밥을 안먹거나 적게 먹으면 어머니께서도 늘 얘기하셨다.
"라면 같은거 먹으니깐 살찌지!!"
그래서 최근에는 정말정말 라면을 자제했다.
올해 들어서 라면을 끓여먹은게 5개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다.
그러다가 오늘 나름 그랬으면 하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물론 라면값이 오른 즈음해서 이런 기사가 뜬게 타이밍이 좀 의아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기쁜 소식!
★ 기사링크 : 라면으로도 다이어트 가능하다? [북데일리]
그러고 보니 맞는 말인 듯!! +_+
이제 당당하게 아래의 라면들을 먹어야겠다.
★ 개인적으로 즐겨하는 라면은?
- 신라면 : 뭐니뭐니해도 면식수햏의 기본은 푸라면인듯!!
- 오징어짬뽕 : 좀 진하면서도 맛있는 국물에 면발!! 제일 좋아하는 라면!!
- 안성탕면 : 안주대용으로 많이 사게 되는 라면.
- 너구리 : 우동같이 굵은 면빨이 땡길 때는 너구리.
- 짜파게티 : 일요일에는 왠지 라면말고 짜파게티를 먹어야할 것 같음.
- 사리곰탕면 : 왠지 건강 생각이 들 때는 사리곰탕면.
- 진라면, 삼양라면, 김치라면 : 가격때문에 묶음포장으로 종종 구입.
- 비빔면 : 여름에 별식으로 좋음. 얼음 넣고 두개 끓여먹으면 기분 쵝오!
"라면!!!" 이라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책상에서만 일을 하다 보니깐 늘어가는건 뱃살 뿐...
그래서 밥을 안먹거나 적게 먹으면 어머니께서도 늘 얘기하셨다.
"라면 같은거 먹으니깐 살찌지!!"
그래서 최근에는 정말정말 라면을 자제했다.
올해 들어서 라면을 끓여먹은게 5개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다.
그러다가 오늘 나름 그랬으면 하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물론 라면값이 오른 즈음해서 이런 기사가 뜬게 타이밍이 좀 의아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기쁜 소식!
★ 기사링크 : 라면으로도 다이어트 가능하다? [북데일리]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라면요리 천국>(리스컴. 2008)에는 라면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 및 라면에 얽힌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앞서 언급했듯이 라면이 살찌는 음식이 아님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라면 1개의 열량은 약 500칼로리 정도다. 삼겹살 1인분이 대락 670칼로리, 햄버거 500칼로리, 김밥 1줄 400칼로리, 자장면 670칼로리인 것과 비교하면 그리 고칼로리 식품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20 대 성인남자의 1일 권장 열량은 2,500칼로리로 한 끼 당 섭취해야할 열량은 약 833칼로리로 계산된다. 라면은 이 권장량의 60%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밥과 국 반찬을 같이 먹는 식사와 달리 라면과 곁들이는 반찬은 고작 김치나 단무지 정도. 상대적으로 라면을 먹을 때 더 적은 양의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왜 라면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이 퍼졌을까?
첫째, 라면은 하루 세 끼 식사 이외에 간식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 세 끼 식사를 모두 한 뒤 출출할 때 라면을 먹으면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인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둘째,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전 야식으로 라면을 먹는다. 라면을 먹고 소화시킬 틈도 없이 잠이 드니 살이 안 찔 수 없는 노릇.
셋 째, 라면 면발의 붇는 속성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도 있다. 끓여 놓고 조금만 지나면 퉁퉁 불어 오르는 라면 면발을 보면서 사람들은 점차 부풀어 오르는 자신의 몸을 떠올린다. 게다가 밤중에 라면을 먹고 자면 으레 얼굴이 붓는다. 이것은 ‘라면=살’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라면 1개의 열량은 약 500칼로리 정도다. 삼겹살 1인분이 대락 670칼로리, 햄버거 500칼로리, 김밥 1줄 400칼로리, 자장면 670칼로리인 것과 비교하면 그리 고칼로리 식품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20 대 성인남자의 1일 권장 열량은 2,500칼로리로 한 끼 당 섭취해야할 열량은 약 833칼로리로 계산된다. 라면은 이 권장량의 60%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밥과 국 반찬을 같이 먹는 식사와 달리 라면과 곁들이는 반찬은 고작 김치나 단무지 정도. 상대적으로 라면을 먹을 때 더 적은 양의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왜 라면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이 퍼졌을까?
첫째, 라면은 하루 세 끼 식사 이외에 간식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 세 끼 식사를 모두 한 뒤 출출할 때 라면을 먹으면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인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둘째,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전 야식으로 라면을 먹는다. 라면을 먹고 소화시킬 틈도 없이 잠이 드니 살이 안 찔 수 없는 노릇.
셋 째, 라면 면발의 붇는 속성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도 있다. 끓여 놓고 조금만 지나면 퉁퉁 불어 오르는 라면 면발을 보면서 사람들은 점차 부풀어 오르는 자신의 몸을 떠올린다. 게다가 밤중에 라면을 먹고 자면 으레 얼굴이 붓는다. 이것은 ‘라면=살’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 북데일리 기사 中
그러고 보니 맞는 말인 듯!! +_+
이제 당당하게 아래의 라면들을 먹어야겠다.
★ 개인적으로 즐겨하는 라면은?
- 신라면 : 뭐니뭐니해도 면식수햏의 기본은 푸라면인듯!!
- 오징어짬뽕 : 좀 진하면서도 맛있는 국물에 면발!! 제일 좋아하는 라면!!
- 안성탕면 : 안주대용으로 많이 사게 되는 라면.
- 너구리 : 우동같이 굵은 면빨이 땡길 때는 너구리.
- 짜파게티 : 일요일에는 왠지 라면말고 짜파게티를 먹어야할 것 같음.
- 사리곰탕면 : 왠지 건강 생각이 들 때는 사리곰탕면.
- 진라면, 삼양라면, 김치라면 : 가격때문에 묶음포장으로 종종 구입.
- 비빔면 : 여름에 별식으로 좋음. 얼음 넣고 두개 끓여먹으면 기분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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