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다.
"재석아 큰일 났다..."
순간.. 뭐지? 뭘까?
아버지가 전화를 직접 하는 일은 거의 없는데? 라며 순간 머리에 스치는게 있었다.
태연한 척. "아부지 뭔데요?" 라고 물어보았다.
그때 아버지가 수줍게(?)
"컴퓨터 화면이 안나온다~"
휴... 거참 다행이었다. 뭐... 컴퓨터야 새로 사면 되지!
사실 난 지금 무책임하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답시고 서울에서 지내고 있다.
고향에서 부모님이 부유하게 잘 지내시는 것도 아니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 것도 아닌데 경제적으로 도와드리지도 못하면서 전화도 잘 안하고 잘 찾아뵙지도 못하고 있다.
우선 지금 하고 있는 일 더욱 열심히 해서. 성공할거다! 더 노력해야한다!
그 전에 먼저 부모님 섭섭하시지 않게 잘해드리자!!! 아자아자!!!
아버지 어머니 사랑해요~ ♥
"재석아 큰일 났다..."
순간.. 뭐지? 뭘까?
아버지가 전화를 직접 하는 일은 거의 없는데? 라며 순간 머리에 스치는게 있었다.
태연한 척. "아부지 뭔데요?" 라고 물어보았다.
그때 아버지가 수줍게(?)
"컴퓨터 화면이 안나온다~"
휴... 거참 다행이었다. 뭐... 컴퓨터야 새로 사면 되지!
사실 난 지금 무책임하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답시고 서울에서 지내고 있다.
고향에서 부모님이 부유하게 잘 지내시는 것도 아니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 것도 아닌데 경제적으로 도와드리지도 못하면서 전화도 잘 안하고 잘 찾아뵙지도 못하고 있다.
우선 지금 하고 있는 일 더욱 열심히 해서. 성공할거다! 더 노력해야한다!
그 전에 먼저 부모님 섭섭하시지 않게 잘해드리자!!! 아자아자!!!
아버지 어머니 사랑해요~ ♥
- 별 생각이 다 드는 야심한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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